13년 11월 29일 금요일 8시 관람후기입니다.
먼저 열연을 펼쳐주신 4명의 여인(?)에게 깊은 감명을 받았으며, 함께 수고하신 스텝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대학시절 연극 관람 이후로 이런 저런 이유로 15년 만에 연극이란 걸 관람하게 되었습니다.
과거와 현재를 넘나들면서 작품 구성에 심혈을 기울이신 것 같아 이해하기가 좋았고,
40대인 저와 집사람의 관점에서 정말 공감이 가는 내용이었습니다.
특히, 자연스럽고 현실감 넘치는 연기자들의 열연은 저의 삶이 투영된 듯한 느낌까지 받아서
이루 말할 수 없을 만큼의 감동이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작품으로 힘든 시대를 살아가는 저희들에게 꿈과 희망이 되어 주십시오....
마지막으로 추운 날씨를 잊게 해준 극단 새벽단원 여러분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13년 11월 29일 금요일 8시 관람후기입니다.
먼저 열연을 펼쳐주신 4명의 여인(?)에게 깊은 감명을 받았으며, 함께 수고하신 스텝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대학시절 연극 관람 이후로 이런 저런 이유로 15년 만에 연극이란 걸 관람하게 되었습니다.
과거와 현재를 넘나들면서 작품 구성에 심혈을 기울이신 것 같아 이해하기가 좋았고,
40대인 저와 집사람의 관점에서 정말 공감이 가는 내용이었습니다.
특히, 자연스럽고 현실감 넘치는 연기자들의 열연은 저의 삶이 투영된 듯한 느낌까지 받아서
이루 말할 수 없을 만큼의 감동이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작품으로 힘든 시대를 살아가는 저희들에게 꿈과 희망이 되어 주십시오....
마지막으로 추운 날씨를 잊게 해준 극단 새벽단원 여러분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