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허생 이야기를 보고 나서

비회원
2024-07-14
조회수 678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40 년 동안 애 많이 쓰셨네요.

재미 있게 잘 보았습니다.  활짝 웃기도 하고, 빙그레  웃기도 했습니다.


현실은 여전히 갑갑하지만, 그래도 연극 보는 동안은 웃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아자!!!

1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