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시대의 삽화 후기

김장훈
2024-04-25
조회수 929

배우분들의 연기를 눈앞에서 보는 경험이 흔치 않았는데, 부산에서 역사가 깊은 극단의 작품을 보게 되어 영광이었습니다! 주변에서, 우리의 이웃분들의 생활상이지만 어쩌면 모르고 지나쳤을 소시민들의 모습을 현실감 있게 생동감 있게 표현했다고 생각합니다😀 극단 새벽이 더욱 더 많은 사람들이 알고 역사가 더 오래된 단체로 남기를 기원하며 좋은 하루를 선사해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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