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 장마로 흐린 저녁 간만에 지하철을 타고, 그동안 아껴 놓았던 공연시간을 기다리며 자갈치 역에 내렸다.
일상의 고단함과 스스로의 나태함에 다소 힘든 나날을 보내던 자신에게 새로운 활력과 세상을 보는 새로운 시선을 주었다.
[니르바나로 가는 길]을 공연해 주신 극단 새벽과 배우분들께 감사을 말을 전하고 싶다.
배우분들의 열정과 섬세함, 관객을 위한 배려...
그리고 장마 빗줄기 같은 시원한 대사과 편안한 호흡....
연극에 대해 문외한이 저 역시 편안하게 관람하였으며, 조만감 가까운 지인과 함께 다시 오고픈 충동을 강하게 느꼈다.
바쁘게만 살아온 일상에서 다시한번 사회를 바라보는 정당한(?)시선과 배려에 대해서 생각하는 좋은 시간이였다.
감사하고, 고맙고, 특히 미자 할머니를 열연해주신 유미희 주연배우님께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다.
좋은 시간되었습니다.. GOOD - LUCK
일상의 고단함과 스스로의 나태함에 다소 힘든 나날을 보내던 자신에게 새로운 활력과 세상을 보는 새로운 시선을 주었다.
[니르바나로 가는 길]을 공연해 주신 극단 새벽과 배우분들께 감사을 말을 전하고 싶다.
배우분들의 열정과 섬세함, 관객을 위한 배려...
그리고 장마 빗줄기 같은 시원한 대사과 편안한 호흡....
연극에 대해 문외한이 저 역시 편안하게 관람하였으며, 조만감 가까운 지인과 함께 다시 오고픈 충동을 강하게 느꼈다.
바쁘게만 살아온 일상에서 다시한번 사회를 바라보는 정당한(?)시선과 배려에 대해서 생각하는 좋은 시간이였다.
감사하고, 고맙고, 특히 미자 할머니를 열연해주신 유미희 주연배우님께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다.
좋은 시간되었습니다.. GOOD - LU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