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의 마지막 주 금요일은 요즘 말로 불금이라고 하죠.
불금을 위해
고딩 딸을 몇 번이나 졸랐죠^^
"엄마랑 연극 보려 가자~~"
야간자율학습은
이런 곳에서 찾아야지...
책상앞에 앉아 있는 몇 시간보다 값진 인생의 공부를 찾으려 가자고 했답니다.
더구나 아이들이 어릴 때 엄마는 어디서 왔나고 물으면
"안드로메다에서 왔다"라고 했던 터라 더 보고 싶었어요.
어두운 11월의 밤은 도시의 불빛에 밝아지고 얼마남지 않는 노랑 은행잎을 헤치고
'우리는 안드로메다에서 왔다'를 만났어요^^
아담한 공간 3층에 위치한 자유바다 소극장은 여성과 남성 그리고 청소년으로 자리를 메우고 있었어요...
안드로메다 삼총사와 함께 타임캡슐이 묻어 있는 보길도로 떠나보았지요...
어둠을 밝히는 수 많은 별들은 지난 날 20대를 떠올리게 해주었고
함께 노래방에서 박수도 치고 노래를 부르면서
87년 민주화 운동의 현장 서면을 떠올려죠^^
삼총사와 떠나면서 고민도 많았던 20대와 열심히 살아가려고 노력했던 30대의 추억을 느꼈답니다.
그리고
고딩딸이 연극을 재미있게 보았다는 게 여기선 아주 중요하죠...
아마도 극중 40대 삼총사와 엄마의 삶의 한 부분을 보았을 테니까요...
한 해의 마지막을 '안드로매다 삼총사'와 함께 떠나보세요...
요즘 SNS로 헤어지던 친구들과 연락이 되잖아요...
연말모임은
이곳에서 보내보는 것도 뜻 깊을 것 같아요... 추천!!!
공감대 형성~~ 짱!!
11월의 마지막 주 금요일은 요즘 말로 불금이라고 하죠.
불금을 위해
고딩 딸을 몇 번이나 졸랐죠^^
"엄마랑 연극 보려 가자~~"
야간자율학습은
이런 곳에서 찾아야지...
책상앞에 앉아 있는 몇 시간보다 값진 인생의 공부를 찾으려 가자고 했답니다.
더구나 아이들이 어릴 때 엄마는 어디서 왔나고 물으면
"안드로메다에서 왔다"라고 했던 터라 더 보고 싶었어요.
어두운 11월의 밤은 도시의 불빛에 밝아지고 얼마남지 않는 노랑 은행잎을 헤치고
'우리는 안드로메다에서 왔다'를 만났어요^^
아담한 공간 3층에 위치한 자유바다 소극장은 여성과 남성 그리고 청소년으로 자리를 메우고 있었어요...
안드로메다 삼총사와 함께 타임캡슐이 묻어 있는 보길도로 떠나보았지요...
어둠을 밝히는 수 많은 별들은 지난 날 20대를 떠올리게 해주었고
함께 노래방에서 박수도 치고 노래를 부르면서
87년 민주화 운동의 현장 서면을 떠올려죠^^
삼총사와 떠나면서 고민도 많았던 20대와 열심히 살아가려고 노력했던 30대의 추억을 느꼈답니다.
그리고
고딩딸이 연극을 재미있게 보았다는 게 여기선 아주 중요하죠...
아마도 극중 40대 삼총사와 엄마의 삶의 한 부분을 보았을 테니까요...
한 해의 마지막을 '안드로매다 삼총사'와 함께 떠나보세요...
요즘 SNS로 헤어지던 친구들과 연락이 되잖아요...
연말모임은
이곳에서 보내보는 것도 뜻 깊을 것 같아요... 추천!!!
공감대 형성~~ 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