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로인디아트홀
극단새벽은
'뭇생명이 공존·융합하는 세상을 꿈꾸며_삶의 연극화, 역사의 연극화'를 모토로 부산지역에 거점을 두고 1984년에 창단되었습니다.
극단새벽은 독립(인디) 연극운동과 소외받는 소수자, 일하는 사람들의 삶을 형상화하는 창작 작업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연극의 대중성 확장을 위한 연극교육 프로그램을 꾸준히 진행하며, 상업주의 문화흐름에 대한 대안적 문화 형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극단새벽은 레퍼토리시스템, 아카데미시스템, 관객참여제작시스템으로 운영됩니다.
먼저 후기 늦어서 죄송함다~\(ㅜㅜ)/
ㅎㅎㅎ
음~;;
저는 12월 5일로 기억하는데요(한~참 지났죠잉~ㅋ)같이 모임하시는 분들이랑 같이 보러 갔었는데요.
처음부터 끝까지 베실베실 웃으면서 관람했던 기억이 나네요^^
재미있기도 하고, 연기하시는 분들의 말과 감정들이 되게 와닿더라구요^^ㅋ
젊은 친구들이랑 남성들은 잘 이해하지 못한다고 그러던데 저는 이상하게...아닌가? 나만 이상하게...ㅎㅎ이해가 되고 공감까지는 아니지만 그런 감정들이 느껴지더라구요
아무튼 연극을 보는 내내 되게 기분도 좋고, '이 연극 정말 재미있다.'하는 생각을 많이 했던 것 같네요.^^
아아, 그리고 빼먹은 게 있네요. 연극의 내용이 여성이 세 명의 친구들이 학창시절을 떠올리며 그 시절의 추억을 다시금 찾아가는 과정에서 어머니를 이해하게 되고, 그들과 그들의 어머니 역시 같은 여성임을 자각하는 내용이라고 나름 해석했는데요.
아직 서른도 안 된 나이지만 연극을 보고 고등학교 때 친구들이 생각나는 건 왜일까요?ㅋㅋㅋ
아무튼 이제까지 연극을 많이 보진 않았지만 느낌이 제일 좋은 연극이었던 것 같아요^^ㅎㅎㅎ
별점★★★★★
두서없이 적은 후기라 정리가 잘 안되지만 암튼 좋았다는 거~^^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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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후기 늦어서 죄송함다~\(ㅜㅜ)/
ㅎㅎㅎ
음~;;
저는 12월 5일로 기억하는데요(한~참 지났죠잉~ㅋ)같이 모임하시는 분들이랑 같이 보러 갔었는데요.
처음부터 끝까지 베실베실 웃으면서 관람했던 기억이 나네요^^
재미있기도 하고, 연기하시는 분들의 말과 감정들이 되게 와닿더라구요^^ㅋ
젊은 친구들이랑 남성들은 잘 이해하지 못한다고 그러던데 저는 이상하게...아닌가? 나만 이상하게...ㅎㅎ이해가 되고 공감까지는 아니지만 그런 감정들이 느껴지더라구요
아무튼 연극을 보는 내내 되게 기분도 좋고, '이 연극 정말 재미있다.'하는 생각을 많이 했던 것 같네요.^^
아아, 그리고 빼먹은 게 있네요. 연극의 내용이 여성이 세 명의 친구들이 학창시절을 떠올리며 그 시절의 추억을 다시금 찾아가는 과정에서 어머니를 이해하게 되고, 그들과 그들의 어머니 역시 같은 여성임을 자각하는 내용이라고 나름 해석했는데요.
아직 서른도 안 된 나이지만 연극을 보고 고등학교 때 친구들이 생각나는 건 왜일까요?ㅋㅋㅋ
아무튼 이제까지 연극을 많이 보진 않았지만 느낌이 제일 좋은 연극이었던 것 같아요^^ㅎㅎㅎ
별점★★★★★
두서없이 적은 후기라 정리가 잘 안되지만 암튼 좋았다는 거~^^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