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새벽은 

'뭇생명이 공존·융합하는 세상을 꿈꾸며_삶의 연극화, 역사의 연극화'를 모토로 부산지역에 거점을 두고 1984년에 창단되었습니다.

극단새벽은 독립(인디) 연극운동과 소외받는 소수자, 일하는 사람들의 삶을 형상화하는 창작 작업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연극의 대중성 확장을 위한 연극교육 프로그램을 꾸준히 진행하며, 상업주의 문화흐름에 대한 대안적 문화 형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극단새벽은 레퍼토리시스템, 아카데미시스템, 관객참여제작시스템으로 운영됩니다.






홈커밍데이는 슬펐다.

정임
2008-05-28
조회수 3308
나는 잘 모르겠다. 세상이 바뀌었는지 바뀌지 않았는지.
그 시절을 치열하게 살지 않아서인지, 이제야 철이 들기 시작한건지
우리들의 세상은 살아내기에 만만한 모양새가 아니다.
다만 , 옆에 있었으면 따뜻하게 어깨 두드려 줬을 그 사람이
홈커밍데이 내내 보여 오래도록 슬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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