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새벽은 

'뭇생명이 공존·융합하는 세상을 꿈꾸며_삶의 연극화, 역사의 연극화'를 모토로 부산지역에 거점을 두고 1984년에 창단되었습니다.

극단새벽은 독립(인디) 연극운동과 소외받는 소수자, 일하는 사람들의 삶을 형상화하는 창작 작업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연극의 대중성 확장을 위한 연극교육 프로그램을 꾸준히 진행하며, 상업주의 문화흐름에 대한 대안적 문화 형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극단새벽 레퍼토리시스템, 아카데미시스템, 관객참여제작시스템으로 운영됩니다.






홈 커밍 데이 후기.

명슬기
2008-05-28
조회수 2978
소극장에서 보는 연극은 고등학교때 이후라서 일단 너무 새로웠어요.
관객도 생각보다 많지 않았고, 오히려 사람이 많지 않고 한산한 상태에서
보는 그런 분위기가 더 맘에 들었어요 ^- ^
친구를 데리고 연극을 보러갔는데 친구는 연극 자체를 처음 보는 아이였기때문에 .
둘다 무척이나 신기해 하면서 연극 을 볼수있었어요 .
무엇보다 연기하는 배우들과 직접 눈을 마주치면서 직접적으로 감동과 메세지를 전달 받는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 이였던것 같아요.
솔직히, 배경지식이 조금은 부족한 상태에서 연극을 보았기때문에 초반은 굉장히 지루한 감이 없지 않아 있었는데 ,
중간중간에 관객들을 향해서 이야기를 한다던지,
관객들이 사진강의를 듣는 학생이 된다던지 하는 등의 설정을 통해서
진지하고 자칫 어려울 수 있는 소재를 .
잘 풀어내신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ㅎ

무엇보다 , 거긴 카페처럼 사람들이 앉아서 쉴수있는 공간도 함께있어서 .
남포동 나갈일이 있거나 하신분들은 그곳에서 차도 한잔하고 .
책도 읽으면서 시간을 보내도 될것 같아 보였어요 ㅎ

부산은 서울쪽 수도권지역들 처럼 연극공연등의 초청기회가 별로 없어서 회원분들이 무척 아쉬워 하시는데요 .
이렇게 또 저희 동호회에 좋은 기화까지 만들어서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도 드리고 싶어요.
연극 보고 나오면서 전 배우분들과 악수도 .. 흐흣 :D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 ~ 감사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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