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극장에서 보는 연극은 고등학교때 이후라서 일단 너무 새로웠어요.
관객도 생각보다 많지 않았고, 오히려 사람이 많지 않고 한산한 상태에서
보는 그런 분위기가 더 맘에 들었어요 ^- ^
친구를 데리고 연극을 보러갔는데 친구는 연극 자체를 처음 보는 아이였기때문에 .
둘다 무척이나 신기해 하면서 연극 을 볼수있었어요 .
무엇보다 연기하는 배우들과 직접 눈을 마주치면서 직접적으로 감동과 메세지를 전달 받는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 이였던것 같아요.
솔직히, 배경지식이 조금은 부족한 상태에서 연극을 보았기때문에 초반은 굉장히 지루한 감이 없지 않아 있었는데 ,
중간중간에 관객들을 향해서 이야기를 한다던지,
관객들이 사진강의를 듣는 학생이 된다던지 하는 등의 설정을 통해서
진지하고 자칫 어려울 수 있는 소재를 .
잘 풀어내신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ㅎ
무엇보다 , 거긴 카페처럼 사람들이 앉아서 쉴수있는 공간도 함께있어서 .
남포동 나갈일이 있거나 하신분들은 그곳에서 차도 한잔하고 .
책도 읽으면서 시간을 보내도 될것 같아 보였어요 ㅎ
부산은 서울쪽 수도권지역들 처럼 연극공연등의 초청기회가 별로 없어서 회원분들이 무척 아쉬워 하시는데요 .
이렇게 또 저희 동호회에 좋은 기화까지 만들어서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도 드리고 싶어요.
연극 보고 나오면서 전 배우분들과 악수도 .. 흐흣 :D
관객도 생각보다 많지 않았고, 오히려 사람이 많지 않고 한산한 상태에서
보는 그런 분위기가 더 맘에 들었어요 ^- ^
친구를 데리고 연극을 보러갔는데 친구는 연극 자체를 처음 보는 아이였기때문에 .
둘다 무척이나 신기해 하면서 연극 을 볼수있었어요 .
무엇보다 연기하는 배우들과 직접 눈을 마주치면서 직접적으로 감동과 메세지를 전달 받는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 이였던것 같아요.
솔직히, 배경지식이 조금은 부족한 상태에서 연극을 보았기때문에 초반은 굉장히 지루한 감이 없지 않아 있었는데 ,
중간중간에 관객들을 향해서 이야기를 한다던지,
관객들이 사진강의를 듣는 학생이 된다던지 하는 등의 설정을 통해서
진지하고 자칫 어려울 수 있는 소재를 .
잘 풀어내신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ㅎ
무엇보다 , 거긴 카페처럼 사람들이 앉아서 쉴수있는 공간도 함께있어서 .
남포동 나갈일이 있거나 하신분들은 그곳에서 차도 한잔하고 .
책도 읽으면서 시간을 보내도 될것 같아 보였어요 ㅎ
부산은 서울쪽 수도권지역들 처럼 연극공연등의 초청기회가 별로 없어서 회원분들이 무척 아쉬워 하시는데요 .
이렇게 또 저희 동호회에 좋은 기화까지 만들어서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도 드리고 싶어요.
연극 보고 나오면서 전 배우분들과 악수도 .. 흐흣 :D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 ~ 감사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