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새벽은 

'뭇생명이 공존·융합하는 세상을 꿈꾸며_삶의 연극화, 역사의 연극화'를 모토로 부산지역에 거점을 두고 1984년에 창단되었습니다.

극단새벽은 독립(인디) 연극운동과 소외받는 소수자, 일하는 사람들의 삶을 형상화하는 창작 작업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연극의 대중성 확장을 위한 연극교육 프로그램을 꾸준히 진행하며, 상업주의 문화흐름에 대한 대안적 문화 형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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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셔터소리가 들려요..^^

이진숙
2008-05-29
조회수 2823
일요일에 친구랑 둘이서 공연을 보고 돌아왔고,
벌써 며칠이 지났습니다.

그런데, 저는 아직 공연장에
앉아 있는 것만 같은 기분이 들어요.
찰칵- 하고 울리던 셔터소리들이 귀에 쟁쟁한 기분도 들구요.
뭐라고 잘 표현할 수 없지만,
생각들이 자꾸 꼬리에 꼬리를 물고,
어딘가를 툭툭, 건드리고 있는 듯한 기분도 듭니다.
아마도, 참 좋은 공연이었고,
무언가, 생각할  과제를 주셨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배우님들과 눈맞춤이 가능할 정도의 거리는 처음이라서
신기하기도 했고, 그래서 집중이 더 잘 되었던가 합니다.^^
공연 다 보고 나올 때 배우님들이 밖에 계셔서,
좀 부끄럽기도 하고... ^^
그날 제 가방에도 카메라가 있었는데,
기념 사진 한장이라도 함께 담고 오지 못해서 아쉽네요. 이제와서..^^;

좋은 공연 감사히 잘 보았구요_
다음에도 기회 되면, 또 함께 할 수 있기를 바라봅니다...^^
그럼...(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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