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로인디아트홀
극단새벽은
'뭇생명이 공존·융합하는 세상을 꿈꾸며_삶의 연극화, 역사의 연극화'를 모토로 부산지역에 거점을 두고 1984년에 창단되었습니다.
극단새벽은 독립(인디) 연극운동과 소외받는 소수자, 일하는 사람들의 삶을 형상화하는 창작 작업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연극의 대중성 확장을 위한 연극교육 프로그램을 꾸준히 진행하며, 상업주의 문화흐름에 대한 대안적 문화 형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극단새벽은 레퍼토리시스템, 아카데미시스템, 관객참여제작시스템으로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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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적으로 접수되었습니다
먼저....
23일 공연을 봤는데
후기가 많이 늦었네요~ ^^;;
사진 동호회 친구랑 같이 가서
보게 되었는데..
우선은...제가 관심있어하는..
사진과 카메라에 대한 내용이라서..
설레임과 호기심(?)을 가지고...
새벽 극단에 도착했는데..
아무도 없어서..
조금은 썰렁한 분위기였어요~
친구랑...기다리고 있으니까~
몇몇분들이.. 도착하시더군요~
소수의 관객으로 관람을.. 했는데..
친구랑 제일 앞에 앉아서.. 기다리는데..
시작한다는 아무런 말도 없이...
시작해서.. 많ㅇㅣ 놀랬어요..ㅎㅎ
첨에는 조금은 딱딱한 분위기여서.. 그랬지만..
가면 갈수록.. 웃긴 부분도 많았고~ ㅎㅎ
갑자기.. 저한테 카메라를.. 주시면서..
연기자분을 찍어달라고 하셔서.. 조금은 당황스럽기도 했었고.. 재밌었어요..
찰칵 찰칵~ 하는.. 사진 찍는 셔터 소리도 좋았구요..
연극이 끝나고,..
친구는.. (병원에서 근무) 출근해야된다고..
먼저 가버리고..
연기자분들과.. 이야기 하는 시간도 가진다고 하시길래~
나도 먼저 갈까? 하다가..
혼자 남아서.. 이런저런 이야기도 하고..
그런데.. 관계자분께서..
보고 난 소감이 어땠냐고 물어보셨는데..
워낙에 말재주가 없어서..
아무런 말도 못하고.. 가만히 웃고만 있었다는..;;;
지금은 많이 후회가 되네요~
연극 아주 재미있었구요..
집으로 갈려는데.. 비가 와서..
우산까지 빌려주시고.. 감사했습니다~
담에 또 기회가 된다면..
새벽 극단.. 연극 보러 갈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