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느끼는 훈훈하고 따뜻했던 공연, 정말 잘 봤습니다.
공연내내 작장면이 얼마나 먹고 싶던지.
바로 작장면 먹으러 갈거예요~ >w<
-김경희 님
재미있었고, 철가방의 철학을 알게 되었습니다 ^^
-장예린 님(12세)
주방장 아저씨 멋지네요~ ♡ 반했어. ㅋㅋㅋ 30대 중반으로 '절' '때' 안 보여요!
잘 보고 갑니닷!
울 기삼이도 멋쪄부려.
-? 님
사람이 아프면 병원에 가야하고, 배고프면 식당에, 똥이 마려우면 화장실에 가야한다는 아빠의 말씀과 기삼이 하던 말이 비슷해서 떠올랐다. 난 짬뽕주의지만 ^^;
-배세진 님(14세)
자장면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게 되었어요. 잘 관람했구요.
갑자기 짜장면이 먹고싶네요. ㅋ
-박윤신 님
모두들 수고하셨구요~ 훈훈한 연극이었습니다~
주방장님 연기 무척 잘하시는 것 같아요~ ^^
연극하시는 분들 많이 힘드실텐데 힘내세요~ 홧팅~ ^^
-윤혜선 님
[10월 31일 금요일 공연 후기]
소극장 공연은 처음인데 오늘 너무 좋은 경험한것같아서 좋았다.
배우들 연기도 수준높았고 무엇보다 관객과 배우의 폭이 좁아 좀 더 친근하게 관람할 수 있어 좋았다 ^^
-? 님
너무 잘 봤습니다.
-? 님
처음 보는 날인데 정말 재미있고 알찬 내용이었고 다시 한번 볼 기회가 생긴다면 다시 또 보고 싶다.
-? 님
연극 너무 좋았어요 ㅇ⃞ㅇ!!
가족과 함께 볼 수 있는 연극이라 더욱 좋았고 요즘의 아이들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었어요.
-박소영 님
황금반점의 사람들처럼 저마다의 철학으로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한다면 이 세상, 조금은 유쾌해 지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 님
짜! 장! 면! 먹고싶어요!
짜장면 집에 '福'자를 거꾸로 붙인다는 거 처음 알았어요 ㅎㅎㅎ
-장미진 님
재밌었어요. 책으로 보고 봤으면 더욱 재밌었겠는데... 책 빌려봐야겠네요~
-조민수 님
[11월 1일 토요일 5시 공연 후기]
모든 연기자 분들 너무너무 멋졌습니다~
이 공연을 보고 저 역시 또 다른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싶어졌습니다 ^^
앞으로도 모든 스텝분들의 열정으로 많은 이들을 감동시켜주시길...
-장다혜 님
'짜장면 불어요'에서 노란머리 아저씨가 말이 많았지만 재미있는 말을 많이 했었다.
그리고 용태가 가족을 위해 15살인 나이를 속이고 18살이라고 말한 것이 착한 마음이 깊은 것 같다.
내가 제일 재미있었던 부분은 후다닥거리는 부분이었다.
아무튼 '짜장면 불어요'라는 연극이 재미있었고 연극 본 것은 추억으로 남겨야겠다.
-김예원 님(10세)
조금 지겨웠지만 그래도 말이 많고 웃겨서 재미있었다.
-이동관 님
'짜장면 불어요'에서 1905년 부터 생긴 공화춘이라는 짜장면 집이 진짜 있었는지 궁금하다.
-이동훈 님(10세)
[11월 1일 토요일 7시 30분 공연 후기]
평범한 사람들의 사는 이야기를 따뜻하고 재미있게 잘 연출한 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유쾌하게 공연 잘 보고 갑니다.
"짜장면 불어요" 화이팅!!
-? 님
사소하게 생각했던 직업이나 음식에도 철학이 부여되어 새롭게 인식하게 되었고, 부족했었다면 다른 소재들도 조금 더 이야기 했으면 좋았으리라. 잘 보았습니다.
-강현란 님
참 재미있었고 인상적인 부분이 많았다. 후회하지 않았다.
-정창주 님
11월 첫날에 재밌는 공연 보고 갑니다.
다들 즐겁고 재미있는 공연 보여주셔서 고맙고, 다시 있을 공연도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이지수 님
부산에 이런 좋은 문화시설이 있어서 참 좋아요.
공연보고나니 자장면이 먹고 싶어졌네요.
기삼이 아저씨 멋져용♡
-최고운 님
철가방에도 철학이....
멋진 청년! 기삼! 홧팅!!
-오남숙 님
오랜만에 본 연극이 '짜장면 불어요'여서 좋았습니다. 재밌었어요~♬
다음에 또 올게염~
용태 님(?) 귀여워요~
-민지원 님
자장면과 철학! 어울림 없는 어울림을 느끼면서 가치관의 다양성을 다시금 생각할 수 있었음.
-이윤종 님
너무 재미있게 실감나게 잘 봤어요^^
-? 님
사회적 통념, 가치관을 기삼이를 통해 다시한번 생각하게 합니다.
짜장면 하나에도 깊은 철학을 가진 기삼이!
재밌는 공연 봐서 너무 좋았습니다.
-? 님
30분쯤 지난 것 같았는데 금방 끝나버렸네요!
용태가 기삼이의 말을 떠올리는 장면과 노래를 부르던 장면이 인상깊어요.
재밌게 잘 봤습니다^^♡
-곽규진 님
공연을 보고나서 자장면의 의미를 한번 더 생각할 기회를 가졌고, 기삼, 용태, 주방장, 주인, 좋은 공연 준비하시느라 수고하셨어요.
좋은 공연 더 기대할께요. 소극장이 더 활성화 될 것 같아요.
-최유정 님
각자의 위치에서 느끼는 철학적 관점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너무 잘 보았습니다!
-전상규 님
정말 오랜만에 순수한 마음으로 웃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잘 봤습니다.
-김미경 님
정말 오랜만에 본 연극 -한 십오년 만- 재미있었습니다.
나름 철학을 가진 기삼이가 인상깊네요.
발전 기원합니다.
-이정진 님
처음 본 공연인데 재밌음.
용태 귀여워요♡
-? 님
잘 봤습니다.
전체적으로 남기고자 하는 메세지가 각자 나름의 철학이 있다 인지요? 정확히 잘 모르겠습니다. 제 머리가 나빠서 그런지요?
-류승희 님
현실적인 실상. 그런 모습과 가족같은 분위기의 공연.
재미있고 뜻있습니다.
-최재성 님
해설 좋았고요.
우리 생활 속 정서 잘 일러줬어요.
짧은 시간에 많은 걸 일깨워줬고요.
두 사람은 고향사람이라 같은 사투리면 좋겠고 나머지 두 분은 약간씩 다른 지방 사투리를 가미하여 『전국판』의 재현시도도 좋겠고요
-김하원 님
[11월 2일 일요일 공연 후기]
기삼이처럼 자기 자신과 자신의 일을 사랑하며 살아가야겠네요~
-이환희 님
기삼이 캐릭터 너무 좋네요~! ㅎ
연극보면서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날 정도로 짜장면 먹고 싶었어요~!
연극 너무 재미있게 잘 봤어요 ~^^~
-김진현 님
오랜만에 느끼는 훈훈하고 따뜻했던 공연, 정말 잘 봤습니다.
공연내내 작장면이 얼마나 먹고 싶던지.
바로 작장면 먹으러 갈거예요~ >w<
-김경희 님
재미있었고, 철가방의 철학을 알게 되었습니다 ^^
-장예린 님(12세)
주방장 아저씨 멋지네요~ ♡ 반했어. ㅋㅋㅋ 30대 중반으로 '절' '때' 안 보여요!
잘 보고 갑니닷!
울 기삼이도 멋쪄부려.
-? 님
사람이 아프면 병원에 가야하고, 배고프면 식당에, 똥이 마려우면 화장실에 가야한다는 아빠의 말씀과 기삼이 하던 말이 비슷해서 떠올랐다. 난 짬뽕주의지만 ^^;
-배세진 님(14세)
자장면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게 되었어요. 잘 관람했구요.
갑자기 짜장면이 먹고싶네요. ㅋ
-박윤신 님
모두들 수고하셨구요~ 훈훈한 연극이었습니다~
주방장님 연기 무척 잘하시는 것 같아요~ ^^
연극하시는 분들 많이 힘드실텐데 힘내세요~ 홧팅~ ^^
-윤혜선 님
[10월 31일 금요일 공연 후기]
소극장 공연은 처음인데 오늘 너무 좋은 경험한것같아서 좋았다.
배우들 연기도 수준높았고 무엇보다 관객과 배우의 폭이 좁아 좀 더 친근하게 관람할 수 있어 좋았다 ^^
-? 님
너무 잘 봤습니다.
-? 님
처음 보는 날인데 정말 재미있고 알찬 내용이었고 다시 한번 볼 기회가 생긴다면 다시 또 보고 싶다.
-? 님
연극 너무 좋았어요 ㅇ⃞ㅇ!!
가족과 함께 볼 수 있는 연극이라 더욱 좋았고 요즘의 아이들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었어요.
-박소영 님
황금반점의 사람들처럼 저마다의 철학으로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한다면 이 세상, 조금은 유쾌해 지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 님
짜! 장! 면! 먹고싶어요!
짜장면 집에 '福'자를 거꾸로 붙인다는 거 처음 알았어요 ㅎㅎㅎ
-장미진 님
재밌었어요. 책으로 보고 봤으면 더욱 재밌었겠는데... 책 빌려봐야겠네요~
-조민수 님
[11월 1일 토요일 5시 공연 후기]
모든 연기자 분들 너무너무 멋졌습니다~
이 공연을 보고 저 역시 또 다른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싶어졌습니다 ^^
앞으로도 모든 스텝분들의 열정으로 많은 이들을 감동시켜주시길...
-장다혜 님
'짜장면 불어요'에서 노란머리 아저씨가 말이 많았지만 재미있는 말을 많이 했었다.
그리고 용태가 가족을 위해 15살인 나이를 속이고 18살이라고 말한 것이 착한 마음이 깊은 것 같다.
내가 제일 재미있었던 부분은 후다닥거리는 부분이었다.
아무튼 '짜장면 불어요'라는 연극이 재미있었고 연극 본 것은 추억으로 남겨야겠다.
-김예원 님(10세)
조금 지겨웠지만 그래도 말이 많고 웃겨서 재미있었다.
-이동관 님
'짜장면 불어요'에서 1905년 부터 생긴 공화춘이라는 짜장면 집이 진짜 있었는지 궁금하다.
-이동훈 님(10세)
[11월 1일 토요일 7시 30분 공연 후기]
평범한 사람들의 사는 이야기를 따뜻하고 재미있게 잘 연출한 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유쾌하게 공연 잘 보고 갑니다.
"짜장면 불어요" 화이팅!!
-? 님
사소하게 생각했던 직업이나 음식에도 철학이 부여되어 새롭게 인식하게 되었고, 부족했었다면 다른 소재들도 조금 더 이야기 했으면 좋았으리라. 잘 보았습니다.
-강현란 님
참 재미있었고 인상적인 부분이 많았다. 후회하지 않았다.
-정창주 님
11월 첫날에 재밌는 공연 보고 갑니다.
다들 즐겁고 재미있는 공연 보여주셔서 고맙고, 다시 있을 공연도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이지수 님
부산에 이런 좋은 문화시설이 있어서 참 좋아요.
공연보고나니 자장면이 먹고 싶어졌네요.
기삼이 아저씨 멋져용♡
-최고운 님
철가방에도 철학이....
멋진 청년! 기삼! 홧팅!!
-오남숙 님
오랜만에 본 연극이 '짜장면 불어요'여서 좋았습니다. 재밌었어요~♬
다음에 또 올게염~
용태 님(?) 귀여워요~
-민지원 님
자장면과 철학! 어울림 없는 어울림을 느끼면서 가치관의 다양성을 다시금 생각할 수 있었음.
-이윤종 님
너무 재미있게 실감나게 잘 봤어요^^
-? 님
사회적 통념, 가치관을 기삼이를 통해 다시한번 생각하게 합니다.
짜장면 하나에도 깊은 철학을 가진 기삼이!
재밌는 공연 봐서 너무 좋았습니다.
-? 님
30분쯤 지난 것 같았는데 금방 끝나버렸네요!
용태가 기삼이의 말을 떠올리는 장면과 노래를 부르던 장면이 인상깊어요.
재밌게 잘 봤습니다^^♡
-곽규진 님
공연을 보고나서 자장면의 의미를 한번 더 생각할 기회를 가졌고, 기삼, 용태, 주방장, 주인, 좋은 공연 준비하시느라 수고하셨어요.
좋은 공연 더 기대할께요. 소극장이 더 활성화 될 것 같아요.
-최유정 님
각자의 위치에서 느끼는 철학적 관점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너무 잘 보았습니다!
-전상규 님
정말 오랜만에 순수한 마음으로 웃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잘 봤습니다.
-김미경 님
정말 오랜만에 본 연극 -한 십오년 만- 재미있었습니다.
나름 철학을 가진 기삼이가 인상깊네요.
발전 기원합니다.
-이정진 님
처음 본 공연인데 재밌음.
용태 귀여워요♡
-? 님
잘 봤습니다.
전체적으로 남기고자 하는 메세지가 각자 나름의 철학이 있다 인지요? 정확히 잘 모르겠습니다. 제 머리가 나빠서 그런지요?
-류승희 님
현실적인 실상. 그런 모습과 가족같은 분위기의 공연.
재미있고 뜻있습니다.
-최재성 님
해설 좋았고요.
우리 생활 속 정서 잘 일러줬어요.
짧은 시간에 많은 걸 일깨워줬고요.
두 사람은 고향사람이라 같은 사투리면 좋겠고 나머지 두 분은 약간씩 다른 지방 사투리를 가미하여 『전국판』의 재현시도도 좋겠고요
-김하원 님
[11월 2일 일요일 공연 후기]
기삼이처럼 자기 자신과 자신의 일을 사랑하며 살아가야겠네요~
-이환희 님
기삼이 캐릭터 너무 좋네요~! ㅎ
연극보면서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날 정도로 짜장면 먹고 싶었어요~!
연극 너무 재미있게 잘 봤어요 ~^^~
-김진현 님
즐겁고 재밌었어요. 일상에서의 잔잔한 감동과 흐뭇한 미소가 피어오르게 만드는 작품이네요
-? 님
정말 감명깊었고 시간가는 줄 몰랐네요~"
짜장면에 대한 철학 잘 들었습니다. 일상생활 속에 우리 가까이 있었던 짜장면ㅋㅋ..
용태씨.. 정말 귀여우심~"
-이원석 님
너무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임태성 선생님~ 이제 수염 깎으실거죠??
-손승희 님
전에 홈커밍데이 보고 두번째 보러 왔어요~
용태 무지 귀여웠구요.
2차공연 때는 가족들과 함께 와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님
짜장면이라는 작은 소재로 시작해서 여러가지 의미와 삶의 모습들이 조합되어 있는 것 같아서 배울점도 있고 재미도 있었던거 같습니다.
-박성호 님
좋은 공연 감사히 잘 봤습니다. 짜장면 같은...
-황태현 님
자신의 일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기삼이가 부러웠습니다.
저도 커서 기삼이처럼 내가 자랑스럽게 여길 수 있는 직업을 가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정진아 님
초긍정의 삶의 자세를 지닌 기삼이! 그 긍정의 힘이 새삼 부럽기도 합니다.
삶의 방향을 준다는 철학이 우리에게 누구에게나 올곧게 세워진다면 내 삶의 당당한 주인이 될 수 있겠지요?
재미나게 잘 봤어요.
-이고운 님
짜장면의 시작이 언제인지 알게 되는 시간이 되었구요.
내 자신이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를 다시 한 번 깨닫게 해 준 소중한 공연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하태규 님
책 속보다 더 멋진 주인공들^v^
힘든 삶 속보다 더 멋진 희망을 우리들에게 주시네요"
고맙습니다"
-? 님
'철학' 그것이 나의 삶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합니다.
-손정호 님
기대하지 않고 봤던 연극인데 너무 재미있게 봤습니다.
동화를 극화해서 그런지 아름다운 동화를 한 편 본 듯하네요.
좋은 추억 감사합니다.
-신창현 님
"짜장면 불어요" 완전 완전 대박나세요!!
-강주희 님
가볍게 시작했지만 중간중간에 무거운 내용들이 있었기 때문에 연극이 더 재밌었다.
-김동현 님
"생활의 발견"이랄까. 보잘 것 없어 보이는 것, 작은 것, 소박한 것에 대한 따뜻한 시선이 우리들의 마음을 무지 따뜻하고 포근하게 만들어 주네요^^
어떤 일이든 "긍지"를 갖는다는 건 멋져보임!
-안경희 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