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일상과 또 내 일에 의미와 철학을 부여하는 것이 참 소중한 일이 아닌가 생각하게 되네요!
좋은 공연 감사합니다. (홍승우)
중국집에 대한 생각과 짜장면에 대한 생각의 변화가 생겼다. (오성범)
너무 너무 재미 있고~ 보는 눈이 있으시다~ 다음에도 멋진 공연 기대할께요. 힘내세요.(11살, 박현숙)
자장면의 어원도 알게 되고 아이들도 재미있어 하네요.
친숙한 자장면에 대한 이야기여서 더 좋았던 듯....(최은주)
[11/28]
짜장면이란 소재로 어떤 이야기를 꾸밀 수 있을지... 기대하며 공연을 봤는데...
짜장면을 만들고 배달하고... 짜장면이라는 흔하면서도 쉬워 보이는 일에 큰 자부심과 ‘철학’을 가지고 열심히 일하는 기삼이 외 여러 등장인물들을 봐라보면서 지금 ‘백수’인 내게...삶의 갈피를 못잡고 방황하는 내게... 어떤 깊은 ‘철학’적 느낌을 강하게 준 공연인 것 같아요. 잘 봤어요.^^ (이혜영)
처음에는 약간 지루했는데 막판으로 갈수록 흥미가 있었습니다. 연기력이 뛰어납니다. (변인승)
이렇게 소극장에서 연극을 본 건 처음인데, 배우 분들의 연기나 감정이 생생하게 느껴져서 참 좋았습니다.
교사로서 또 학생들을 만나가는데 많은 생각을 할 수 있는 성찰의 계기도 되겠습니다.
어려운 와중에 좋은 공연을 보여주신 극단 ‘새벽’ 여러분들과 이 공간을 마련해 주신 분들게 감사의 마음을 보냅니다. (김송남)
배우분들의 연기...가까이서 보니 더욱 집중해서 볼 수 있었고
또 표정 연기가 아주 끝내 줍니다.
특히, 사장님, 웃는 모습이 너무 좋아요. 주방장님은 목소리가 너무 멋지시고 기삼이 형의 현란한 스텝! 좋습니다! 용태의 멍한 모습 너무 귀여워요. (육동민)
볼만하고 재밌었다. (서재석)
배우분들께서 연기를 잘하셔서 재미있었다. 특히 중국집 주인장 아저씨가 가장 웃겼다. (홍민구)
보면서 많이 웃었습니다. 짜장면이 먹고 싶어 졌어요. (이수형)
기삼이의 시선으로 새삼스럽게 되돌아 보게 되었습니다. (전연희)
뭐...조금 재밌기도 하면서 소설로 원작을 만든거라 좀...이해가 안가는 부분도 있었다. (지윤한)
보는 내내 가슴이 찡했다. 어떻게 살아야 할이지 좀 더 확신을 가지게 되었다.
앞으로도 좋은 공연 많이 부탁드립니다. (정미라)
짜장면에 담긴 철학을 배우고 갑니다.
공부로 할 수 있는 것보다 공부 못하면 할 수 있는 길이 더 많음을 깨닫고 갑니다. (황지영)
너무 재밌어서 1시간 30분이 너무 빨리 간 것 같다.
특히 박기삼이라는 사람은 인생을 새로운 면과 새로운 관점에서 봐서 재밌었다. (이동규)
평범하면서 다수인 보통 사람들의 일상을 새롭게 되새겨 보게 됩니다.(신종재)
너무 재밌게 봤습니다.
바보처럼 느껴질 만큼 낙천적이고, 순수하고, 꿈많은 ‘기삼’이 참 부럽고 멋있네요. (김보연)
재밌었어요. ‘기삼이의 철학’ 맘에 들고 신선하네요.
울산에서 연극을 볼 수 있게 해줘서 감사요 ^^ 앞으로도 좋은 공연 부탁할께요
ps>용태 넘 귀여워요.
의외로 재미있게 보았다. (편석윤)
잔잔한 감동이 넘쳤어요. (송호봉)
정말 재밌게 즐겁게 뭉클하게 잘 보았어요. 감사합니다.
이 소극장이 오래 오래 문화의 매개체로 활짝 꽃피우길 바랍니다.(한형숙)
[11/29]
훈훈한 감동이 있는 연극이었어요.
사회의 또 다른 면을 볼 수 있어서 즐거웠어요. 즐거운 공연 감사합니다. 또 올께요^^(권진영)
대개 대개 재미있었어요 ^^ ㅎㅎ (조필재)
잘 봤습니다.
열심히 준비하시고 공연하신 분들 모두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에 또 보러 올께요. (하혜선)
열심히 준비하신 공연 정말 잘 보았습니다.
앞으로 이 소극장에 더 좋은 작품들이 많이 공연되고 많은 사람들이 와서 볼 수 있었음 합니다. (이선영)
딸과 아들. 같이 간만에 연극을 보았는데 편하고 쉽고 괜찮았다네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박영미)
재밌게 잘 봤어요. 태성씨 연기 넘 잘해요^^
다음에도 기회가 되면 또 올께요(김현숙)
재미있게 잘 보았습니다. (김현주)
고교이후 16년만에 보게된 연극입니다.
관객의 숨소리. 배우의 표정, 이토록 몰입하여 관람하긴 참 오랜만입니다.
세상에 보이지 않는 적은 부분도, 크게 알려진 많은 이슈들도 다양한 문화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임을 알려 주었습니다.
연극을 준비하신 스텝분들과 배우분들과 작가분과 관계자 여러분의 정성에 감사드립니다. (민경화)
내 상식으로 이해 안되는 것이 상대의 입장에서 보면 이해된다는 사실. 나만이 아니라 같이 살아가는 세상.
가슴이 뭉클하면서 따뜻해진다. 귀한 시간 가질 수 있음에 감사하다. (신미경)
연극을 태어나서 처음 보았는데 생각보다 재미있었습니다. 꽤나 흥미롭고 새로운 느낌을 받았습니다.
다음에도 기회가 된다면 연극을 또 관람하고 싶습니다. (김영롱)
저희가 연극을 한 번 한적이 있는데 스텝들 손발도 안맞고 음향 제때 넣는 게 너무 힘들었는데, 오늘 음향 손발이 너무 잘 맞아서 신기했었다. (황민영)
너무 재미있었어요. 배경이 리얼해서 착각도 했었는데...
조명을 너무 잘 맞춘 것 같아요.(김보영)
아저씨들 다 너무 재밌고 성격 좋을 것 같고 잘 보니까 배울 점이 많았다. (유진실)
너무 재미있고 세팅할 때 힘들었을 거 같아요 ^^
조명하고 음향이 잘됐다.(이주연)
일상생활에서 지나치는 장면과 함께 새롭게 받은 감동을 갖고 갑니다.
자주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할께요.
좋은 공간이 앞으로도 계속 되길 빕니다. (김진호)
맨 처음에 별로 생각을 안했는데 보니까 정말 재미있었다. 맨날 보고 싶었다. (송유리, 9살)
다운중학교에서 ‘흑설공주’라는 연극을 하고 나서
또 다른 이런 연극을 보니 정말 프로정신이이라는 게 느껴진다.
자신을 조금 벗어나면 모든 사람들을 기쁘게 할 수 있다는 걸 느꼈다. (최보영)
정말 재미있다.
다음에 다른 공연도 하면 좋겠고, 배우들의 연기력이 최고였다. (이어령)
재밌고 감동적이다.
된다면 다음에 이 분들이 공연하는 다른 연극을 또 봤으면 좋겠다.
자장면에 대한 철학이 웃기긴 하지만 들으면서 그렇다고 수긍이 되기도 했다. 대박나세요 ^^(송아현)
소극장이라는 곳을 처음와 이런 공연을 보게 되어 재미있었다.
특히 주방장 아저씨의 재미있는 말투가 마음에 들었던 것 같다.
주인 아저씨도 재미있었던 것 같다. (최형진)
짜장면 불어요..는 재미있는 동화를 연극으로 한 것이다.
개그 콘서트보다 재미있는 것 같다.
내 기억에 잊혀지지 않을 것이다. (김대현, 11세)
[11/26~27]
연극이란 걸 보고 싶었는데... 즐거웠습니다. (문상열)
재미있었어요~^^ (안선주)
좋은 공연 잘 보고 갑니다. ‘꿈’이라는 단어가 떠오르네요. (오정은)
‘눈’이 환해지고 넓어진 느낌 좋았습니다. (박기석)
작은 일상과 또 내 일에 의미와 철학을 부여하는 것이 참 소중한 일이 아닌가 생각하게 되네요!
좋은 공연 감사합니다. (홍승우)
중국집에 대한 생각과 짜장면에 대한 생각의 변화가 생겼다. (오성범)
너무 너무 재미 있고~ 보는 눈이 있으시다~ 다음에도 멋진 공연 기대할께요. 힘내세요.(11살, 박현숙)
자장면의 어원도 알게 되고 아이들도 재미있어 하네요.
친숙한 자장면에 대한 이야기여서 더 좋았던 듯....(최은주)
[11/28]
짜장면이란 소재로 어떤 이야기를 꾸밀 수 있을지... 기대하며 공연을 봤는데...
짜장면을 만들고 배달하고... 짜장면이라는 흔하면서도 쉬워 보이는 일에 큰 자부심과 ‘철학’을 가지고 열심히 일하는 기삼이 외 여러 등장인물들을 봐라보면서 지금 ‘백수’인 내게...삶의 갈피를 못잡고 방황하는 내게... 어떤 깊은 ‘철학’적 느낌을 강하게 준 공연인 것 같아요. 잘 봤어요.^^ (이혜영)
처음에는 약간 지루했는데 막판으로 갈수록 흥미가 있었습니다. 연기력이 뛰어납니다. (변인승)
이렇게 소극장에서 연극을 본 건 처음인데, 배우 분들의 연기나 감정이 생생하게 느껴져서 참 좋았습니다.
교사로서 또 학생들을 만나가는데 많은 생각을 할 수 있는 성찰의 계기도 되겠습니다.
어려운 와중에 좋은 공연을 보여주신 극단 ‘새벽’ 여러분들과 이 공간을 마련해 주신 분들게 감사의 마음을 보냅니다. (김송남)
배우분들의 연기...가까이서 보니 더욱 집중해서 볼 수 있었고
또 표정 연기가 아주 끝내 줍니다.
특히, 사장님, 웃는 모습이 너무 좋아요. 주방장님은 목소리가 너무 멋지시고 기삼이 형의 현란한 스텝! 좋습니다! 용태의 멍한 모습 너무 귀여워요. (육동민)
볼만하고 재밌었다. (서재석)
배우분들께서 연기를 잘하셔서 재미있었다. 특히 중국집 주인장 아저씨가 가장 웃겼다. (홍민구)
보면서 많이 웃었습니다. 짜장면이 먹고 싶어 졌어요. (이수형)
기삼이의 시선으로 새삼스럽게 되돌아 보게 되었습니다. (전연희)
뭐...조금 재밌기도 하면서 소설로 원작을 만든거라 좀...이해가 안가는 부분도 있었다. (지윤한)
보는 내내 가슴이 찡했다. 어떻게 살아야 할이지 좀 더 확신을 가지게 되었다.
앞으로도 좋은 공연 많이 부탁드립니다. (정미라)
짜장면에 담긴 철학을 배우고 갑니다.
공부로 할 수 있는 것보다 공부 못하면 할 수 있는 길이 더 많음을 깨닫고 갑니다. (황지영)
너무 재밌어서 1시간 30분이 너무 빨리 간 것 같다.
특히 박기삼이라는 사람은 인생을 새로운 면과 새로운 관점에서 봐서 재밌었다. (이동규)
평범하면서 다수인 보통 사람들의 일상을 새롭게 되새겨 보게 됩니다.(신종재)
너무 재밌게 봤습니다.
바보처럼 느껴질 만큼 낙천적이고, 순수하고, 꿈많은 ‘기삼’이 참 부럽고 멋있네요. (김보연)
재밌었어요. ‘기삼이의 철학’ 맘에 들고 신선하네요.
울산에서 연극을 볼 수 있게 해줘서 감사요 ^^ 앞으로도 좋은 공연 부탁할께요
ps>용태 넘 귀여워요.
의외로 재미있게 보았다. (편석윤)
잔잔한 감동이 넘쳤어요. (송호봉)
정말 재밌게 즐겁게 뭉클하게 잘 보았어요. 감사합니다.
이 소극장이 오래 오래 문화의 매개체로 활짝 꽃피우길 바랍니다.(한형숙)
[11/29]
훈훈한 감동이 있는 연극이었어요.
사회의 또 다른 면을 볼 수 있어서 즐거웠어요. 즐거운 공연 감사합니다. 또 올께요^^(권진영)
대개 대개 재미있었어요 ^^ ㅎㅎ (조필재)
잘 봤습니다.
열심히 준비하시고 공연하신 분들 모두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에 또 보러 올께요. (하혜선)
열심히 준비하신 공연 정말 잘 보았습니다.
앞으로 이 소극장에 더 좋은 작품들이 많이 공연되고 많은 사람들이 와서 볼 수 있었음 합니다. (이선영)
딸과 아들. 같이 간만에 연극을 보았는데 편하고 쉽고 괜찮았다네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박영미)
재밌게 잘 봤어요. 태성씨 연기 넘 잘해요^^
다음에도 기회가 되면 또 올께요(김현숙)
재미있게 잘 보았습니다. (김현주)
고교이후 16년만에 보게된 연극입니다.
관객의 숨소리. 배우의 표정, 이토록 몰입하여 관람하긴 참 오랜만입니다.
세상에 보이지 않는 적은 부분도, 크게 알려진 많은 이슈들도 다양한 문화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임을 알려 주었습니다.
연극을 준비하신 스텝분들과 배우분들과 작가분과 관계자 여러분의 정성에 감사드립니다. (민경화)
내 상식으로 이해 안되는 것이 상대의 입장에서 보면 이해된다는 사실. 나만이 아니라 같이 살아가는 세상.
가슴이 뭉클하면서 따뜻해진다. 귀한 시간 가질 수 있음에 감사하다. (신미경)
연극을 태어나서 처음 보았는데 생각보다 재미있었습니다. 꽤나 흥미롭고 새로운 느낌을 받았습니다.
다음에도 기회가 된다면 연극을 또 관람하고 싶습니다. (김영롱)
저희가 연극을 한 번 한적이 있는데 스텝들 손발도 안맞고 음향 제때 넣는 게 너무 힘들었는데, 오늘 음향 손발이 너무 잘 맞아서 신기했었다. (황민영)
너무 재미있었어요. 배경이 리얼해서 착각도 했었는데...
조명을 너무 잘 맞춘 것 같아요.(김보영)
아저씨들 다 너무 재밌고 성격 좋을 것 같고 잘 보니까 배울 점이 많았다. (유진실)
너무 재미있고 세팅할 때 힘들었을 거 같아요 ^^
조명하고 음향이 잘됐다.(이주연)
일상생활에서 지나치는 장면과 함께 새롭게 받은 감동을 갖고 갑니다.
자주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할께요.
좋은 공간이 앞으로도 계속 되길 빕니다. (김진호)
맨 처음에 별로 생각을 안했는데 보니까 정말 재미있었다. 맨날 보고 싶었다. (송유리, 9살)
다운중학교에서 ‘흑설공주’라는 연극을 하고 나서
또 다른 이런 연극을 보니 정말 프로정신이이라는 게 느껴진다.
자신을 조금 벗어나면 모든 사람들을 기쁘게 할 수 있다는 걸 느꼈다. (최보영)
정말 재미있다.
다음에 다른 공연도 하면 좋겠고, 배우들의 연기력이 최고였다. (이어령)
재밌고 감동적이다.
된다면 다음에 이 분들이 공연하는 다른 연극을 또 봤으면 좋겠다.
자장면에 대한 철학이 웃기긴 하지만 들으면서 그렇다고 수긍이 되기도 했다. 대박나세요 ^^(송아현)
소극장이라는 곳을 처음와 이런 공연을 보게 되어 재미있었다.
특히 주방장 아저씨의 재미있는 말투가 마음에 들었던 것 같다.
주인 아저씨도 재미있었던 것 같다. (최형진)
짜장면 불어요..는 재미있는 동화를 연극으로 한 것이다.
개그 콘서트보다 재미있는 것 같다.
내 기억에 잊혀지지 않을 것이다. (김대현, 11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