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새벽은 

'뭇생명이 공존·융합하는 세상을 꿈꾸며_삶의 연극화, 역사의 연극화'를 모토로 부산지역에 거점을 두고 1984년에 창단되었습니다.

극단새벽은 독립(인디) 연극운동과 소외받는 소수자, 일하는 사람들의 삶을 형상화하는 창작 작업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연극의 대중성 확장을 위한 연극교육 프로그램을 꾸준히 진행하며, 상업주의 문화흐름에 대한 대안적 문화 형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극단새벽 레퍼토리시스템, 아카데미시스템, 관객참여제작시스템으로 운영됩니다.






관객분들이 남겨주신 공연후기~! [12월 11일~14일 공연]

기획제작실
2008-12-12
조회수 2330
[12월 11일 목요일 공연후기]

가족과 함께 보면서 마음이 따뜻하고 훈훈해지는 공연이었습니다.
연극의 재미를 오랜만에 다시 느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이지후 님)

기삼이가 하는 대사들이 다 맞는 말들인데, 당연한 말들인데, 왜, 그 대사들이 뭉클하게 가슴을 울리는 건지...
오랜만에 들른 '새벽', 좋은 쉼터로 변모한 것 같아 좋으네요~  (김다영 님)

공부 못하는 사람은 훨씬 할 일이 더 많다? 아주 긍정적인 사고입니다. 화이팅!  (? 님)


[12월 12일 금요일 공연후기]

연극을 처음 접했는데 지루할거라는 생각보다 훨씬 즐거운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자주 접할 수 있도록 할께요. 힘내서 열심히 하시기 바랍니다.  (김한석 님)

즐거운 공연이었어요. 대박나세요. 짜장면 먹고 싶어졌어요.  (임형원 님)


[12월 13일 토요일 공연후기]

별 생각없이 티켓을 선물받아 보러온 공연이었는데 가슴이 훈훈해져 돌아갑니다. 즐거웠습니다. ^^  (윤귀철 님)

초대권 당첨되서 기쁘게 왔는데 연극이 너무 재밌어서 기쁘게 돌아갑니당^^
짜장면 불어요 대박나세요!! 좋은 공연 감사합니다 ♡  (김미정 님)

잼있어요! 화이팅이예요. 다들 수고하셨어요.  (임성환 님)

너무너무 재밌었구요. 정말 훈훈했어요. 많은 관객들이 왔음하네요. 화이팅!!  (강국봉 님)

너무 수고하셨어요.
전 책을 보고 왔는데 원작에 충실하게 잘 연출해 주셨네요. 건강한 가치관이 살아 숨쉬는 사회가 되는데 작은 밑거름이 되는 연극이 되길! 연극 대박나길 빕니다!  (김태연 님)

아들이 둘 있는데 같이 공연을 관람하였으면 더욱 좋았을 시간인 것 같고 결혼 후 오랜만에 본 연극이 감성을 다시 깨웠습니다. 공연 잘 봤습니다. 대박나십시요.  (정규흥 님)

짜장면 배달부 오라버니의 철학 ~♥ 공감 200배_. 신선한 감동을 받았어요_. 대박나세요~~  (김혜미 님)


[12월 14일 일요일 공연후기]

배우와 교감하는 좋은 연극 덕분에 즐거웠습니다. 자장면이 이렇게 감동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처음 느꼈어요^^  (오윤진 님)

운 좋게 이벤트에 당첨되서 본 연극인데 마음이 따뜻해지는 공연인 것 같아요.
여자친구와 처음 본 연극...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대박나세요!  (오영호 님)

날씨가 춥네요. 문화의 불모지에서 예술의 정열이 남아있다는 데에 만족하고 돌아갑니다.  (유승원 님)

부산에서 연극을 보는 기회가 적은편이었습니다. 가끔 <부산연극제>라는 기회가 생기면 가곤 했었는데, 이렇게 소극장에서 보는 것은 정말 오랜만이네요.
<황금반점> 식구들의 따뜻한 이야기 재미있게 보고 갑니다.  (안상현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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