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새벽은 

'뭇생명이 공존·융합하는 세상을 꿈꾸며_삶의 연극화, 역사의 연극화'를 모토로 부산지역에 거점을 두고 1984년에 창단되었습니다.

극단새벽은 독립(인디) 연극운동과 소외받는 소수자, 일하는 사람들의 삶을 형상화하는 창작 작업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연극의 대중성 확장을 위한 연극교육 프로그램을 꾸준히 진행하며, 상업주의 문화흐름에 대한 대안적 문화 형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극단새벽 레퍼토리시스템, 아카데미시스템, 관객참여제작시스템으로 운영됩니다.






히바쿠샤를 보고.

박현주
2009-05-18
조회수 2786
어릴 때 학교에서 단체로 어린이 연극을 본 것 말고는
이렇게 직접 연극을 본 것이 처음이었어요
보면서 너무 멋있단 생각을 했습니다.
온몸에 소름이 돋을 정도로요 ㅠㅠ
배우 분들의 연기에 흡입되는 느낌?
또 히바쿠샤라는 사람들에 대해 잘 몰랐는데
아니 거의 몰랐는데 어제 그런사람들도 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친구와 함께 우리 사회 그리고 그 당시의
사회 등으로 얘기를 나눴습니다.
저에겐 정말 오랫만에 깊은 생각을 하게 만들어준
연극이었습니다.
너무 감동이었어요 ㅠㅠ
그리고 연출 선생님과 같이 얘기도 나누고
배우분들과 식사를 같이해서 너무좋았어요♡
저에게 깊은 감흥을 주신 연극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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