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새벽은 

'뭇생명이 공존·융합하는 세상을 꿈꾸며_삶의 연극화, 역사의 연극화'를 모토로 부산지역에 거점을 두고 1984년에 창단되었습니다.

극단새벽은 독립(인디) 연극운동과 소외받는 소수자, 일하는 사람들의 삶을 형상화하는 창작 작업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연극의 대중성 확장을 위한 연극교육 프로그램을 꾸준히 진행하며, 상업주의 문화흐름에 대한 대안적 문화 형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극단새벽은 레퍼토리시스템, 아카데미시스템, 관객참여제작시스템으로 운영됩니다.






히바쿠샤를 보고^^

김미정
2009-05-18
조회수 2778
안녕하세요^^
구박받으면서 부산까지가서 봤는데
하나도 후회안되는 시간이었어요.
아직도 어제 연극보러 갔던 것만 생각하면 가슴이 두근거립니당
처음 소극장이라는 곳에서 연극을 봤을때도 굉장히 신기하고 좋았는데,  히바쿠샤는 내용도 연기도 노래도 정말 감동적이었습니다.
원자폭탄이 무서운줄은 알았지만, 알고 있던 것이었지만 고통받는 사람들이 있을거라고는 생각했지만 시무라상이랑 오까다상을 보면서 너무 생생하게 다가와서 소름도 돋았어요.
똑같은 옷을 입은 5명의 배우들이 처음부터 끝까지 이것저것하면서 나오는것도 정말 흥미진진했어요.
지금 컴퓨터실에서  쓰는거라 나중에 마저 써야겠어요 ㅋㅋ
정말 감사했습니다. 좋은연극, 밥 ,선생님말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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