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저에게 무척이나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아끼고 사랑하는 친구들과 함께 처음으로 '연극'을 봤거든요^^ 항상 머리로 연극 한번 보러가야지보러가야지 했지만, 실천으로 옮긴건 이번이 처음이네요~ 친구가 초대권이 있다길래 졸라서 얼떨결에 보게되었지만, 아직까지도 제 머릿속에는 배우분들의 인상적인 연기와 많은 배경음악들이 생생하게 남아있습니다.
맨처음에 <히바쿠샤>라는게 무슨 뜻인지 몰라 도대체 무슨 연극이지라고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피폭자'라는 뜻이더군요~ 히로시마 원폭에 의해 자신의 인생 평생을 빼앗긴 여자, 조선인 여자 최영주의 삶. 그녀의 삶이 너무나도 안타까워 120여분의 시간이 무색할만큼 나름 진지하게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 연극을 보는거라 그런지 리와 다리저림을 주체하지 못했지만, 다음에 보러갈땐 익숙해지겠죠? ^^ 여러 사람들에게 추천해주고싶은 제 첫 연극! <히바쿠샤> 잊지않겠습니다~
어제는 저에게 무척이나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아끼고 사랑하는 친구들과 함께 처음으로 '연극'을 봤거든요^^
항상 머리로 연극 한번 보러가야지보러가야지 했지만, 실천으로 옮긴건 이번이 처음이네요~ 친구가 초대권이 있다길래 졸라서 얼떨결에 보게되었지만, 아직까지도 제 머릿속에는 배우분들의 인상적인 연기와 많은 배경음악들이 생생하게 남아있습니다.
맨처음에 <히바쿠샤>라는게 무슨 뜻인지 몰라 도대체 무슨 연극이지라고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피폭자'라는 뜻이더군요~
히로시마 원폭에 의해 자신의 인생 평생을 빼앗긴 여자,
조선인 여자 최영주의 삶. 그녀의 삶이 너무나도 안타까워 120여분의 시간이 무색할만큼 나름 진지하게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 연극을 보는거라 그런지 리와 다리저림을 주체하지 못했지만, 다음에 보러갈땐 익숙해지겠죠?
^^ 여러 사람들에게 추천해주고싶은 제 첫 연극! <히바쿠샤>
잊지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