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때 문화회관에서 과제로 본 연극이 다였던 저는, 이번 *히바쿠샤*를 보기전 맘이 무거웠습니다. 아마 그때 과제를 내면서 이런 연극을 자주 봐야겠다던 지난 날들의 다짐들이 부끄러워 마음이 무거웠던것 같습니다.
히바쿠샤라는 단어와 피복자라는 단어 모두, 저에게는 너무나도 생소하고 먼 단어였는데... 이 연극을 통해서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또다른 이유로 맘이 무거워졌지만, 이런 무거움은 가져도 괜찮지 않을까 위로해봅니다. 그래야 주변 사람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하고, 연극을 더 자주 보러 올 계기를 만들어 줄것 같아서요^ ^
그리고, 120분 내내 모든 배우분들의 연기가 정말 반짝반짝 빛나는걸 보면서 ... 제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이나 하고 싶은 일들에 대해서 더 열심히 하고픈 맘도 생겨 기분이 좋습니다.
중학교때 문화회관에서 과제로 본 연극이 다였던 저는,
이번 *히바쿠샤*를 보기전 맘이 무거웠습니다.
아마 그때 과제를 내면서 이런 연극을 자주 봐야겠다던
지난 날들의 다짐들이 부끄러워 마음이 무거웠던것 같습니다.
히바쿠샤라는 단어와 피복자라는 단어 모두,
저에게는 너무나도 생소하고 먼 단어였는데...
이 연극을 통해서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또다른 이유로 맘이 무거워졌지만,
이런 무거움은 가져도 괜찮지 않을까 위로해봅니다.
그래야
주변 사람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하고,
연극을 더 자주 보러 올 계기를 만들어 줄것 같아서요^ ^
그리고,
120분 내내 모든 배우분들의 연기가
정말 반짝반짝 빛나는걸 보면서 ...
제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이나 하고 싶은 일들에 대해서
더 열심히 하고픈 맘도 생겨 기분이 좋습니다.
개인적으로 *어머니 날 낳으시고*도 보고픈데...
부산에서는 언제쯤 하는지??ㅋㅋ
그럼 앞으로도 더 좋은 연극 많이 부탁드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