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새벽은 

'뭇생명이 공존·융합하는 세상을 꿈꾸며_삶의 연극화, 역사의 연극화'를 모토로 부산지역에 거점을 두고 1984년에 창단되었습니다.

극단새벽은 독립(인디) 연극운동과 소외받는 소수자, 일하는 사람들의 삶을 형상화하는 창작 작업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연극의 대중성 확장을 위한 연극교육 프로그램을 꾸준히 진행하며, 상업주의 문화흐름에 대한 대안적 문화 형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극단새벽 레퍼토리시스템, 아카데미시스템, 관객참여제작시스템으로 운영됩니다.






"히바쿠샤"를 관람(하고)

박홍관
2009-05-18
조회수 2811
극단 새벽의 '히바쿠샤"를 나름대로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뮤지컬적인 음악적 분위기를 살려가면서 관객들로 하여금 주위를 집중시키는 효과도 있었고,  특히 우리 청소년 들에게는 상당히 교육적인 내용도 많이 있었습니다.  오늘 날 일본을 누구보다도 잘 알아야 할 일 이기에 더더욱 이목을 집중시킨 것 같습니다.  
나날이 발전하는 극단 새벽의 무궁한 발전을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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