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새벽은 

'뭇생명이 공존·융합하는 세상을 꿈꾸며_삶의 연극화, 역사의 연극화'를 모토로 부산지역에 거점을 두고 1984년에 창단되었습니다.

극단새벽은 독립(인디) 연극운동과 소외받는 소수자, 일하는 사람들의 삶을 형상화하는 창작 작업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연극의 대중성 확장을 위한 연극교육 프로그램을 꾸준히 진행하며, 상업주의 문화흐름에 대한 대안적 문화 형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극단새벽 레퍼토리시스템, 아카데미시스템, 관객참여제작시스템으로 운영됩니다.






연극을 본 후..

전용선
2009-12-10
조회수 2505
연극을 본 지 한참이나 지났으나 감동이 새로워서 다른 연극은 없나 싶어 기웃거리다 몇자 적습니다.
우연이 이벤트에 표를 양도받아서 보았던 연극이라 기대하지않고 보았는데 더 많이 가슴에 남았었나 봅니다.
시대적인 우울함과 내가 가지고 있던 생각과 가치관들을 적당히 믹서하면서 정리할수 있는 계기가 되어 좋았습니다.
배우들의 열정과 스토리가 탄탄해서 좋았습니다.
다음에도 좋은 작품으로 만나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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