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새벽은 

'뭇생명이 공존·융합하는 세상을 꿈꾸며_삶의 연극화, 역사의 연극화'를 모토로 부산지역에 거점을 두고 1984년에 창단되었습니다.

극단새벽은 독립(인디) 연극운동과 소외받는 소수자, 일하는 사람들의 삶을 형상화하는 창작 작업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연극의 대중성 확장을 위한 연극교육 프로그램을 꾸준히 진행하며, 상업주의 문화흐름에 대한 대안적 문화 형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극단새벽 레퍼토리시스템, 아카데미시스템, 관객참여제작시스템으로 운영됩니다.






재밌었습니다~!

박상민
2009-12-18
조회수 2799
재미도 있고 의미도 있는 좋은 연극이었습니다. 단막극은 처음 본 것이었는데 생각보다 순서나 각 내용들도 정말 재밌었어요. 배우분들도 연기 잘 하시고 간간이 나오는 욕도 웃겼습니다ㅎㅎ
조금 아쉬웠던 건 다섯개이다 보니 너무 많은 게 들어있었던 것 같아서 모두 기억해 내기가 어려워요, 물론 다섯번째 연극 <새들도 세상을 뜨는구나>가 인상적이었던 탓도 있겠지만요.

다음에 또 보러 가도록 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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