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새벽은 

'뭇생명이 공존·융합하는 세상을 꿈꾸며_삶의 연극화, 역사의 연극화'를 모토로 부산지역에 거점을 두고 1984년에 창단되었습니다.

극단새벽은 독립(인디) 연극운동과 소외받는 소수자, 일하는 사람들의 삶을 형상화하는 창작 작업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연극의 대중성 확장을 위한 연극교육 프로그램을 꾸준히 진행하며, 상업주의 문화흐름에 대한 대안적 문화 형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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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즈위 밴지는 죽었다, 그러나

양인희
2010-05-21
조회수 2091
인종 차별은 죽지 않았다.

아주 오래전에 본 연극인데 이제야 감상평을 올리네요...

너무 좋았던 연극입니다..

소극장이지만 공간도 자주 변화해서 신선한 느낌이 들었고,

소외된 이주민 노동자에 대해 조금 더 생각하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다음번에 기회가 있다면 다시 가보고 싶어요!

좋은 연극 감사합니다. ^^
* 기획제작실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10-05-24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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