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새벽은 

'뭇생명이 공존·융합하는 세상을 꿈꾸며_삶의 연극화, 역사의 연극화'를 모토로 부산지역에 거점을 두고 1984년에 창단되었습니다.

극단새벽은 독립(인디) 연극운동과 소외받는 소수자, 일하는 사람들의 삶을 형상화하는 창작 작업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연극의 대중성 확장을 위한 연극교육 프로그램을 꾸준히 진행하며, 상업주의 문화흐름에 대한 대안적 문화 형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극단새벽 레퍼토리시스템, 아카데미시스템, 관객참여제작시스템으로 운영됩니다.



김동건
2010-06-19
조회수 1778

시즈위 밴지는 죽었다 내용은 1970년대 남아공의 아파르트 헤이트의 시대를 살았던 흑인 노동자 시즈위 밴지의 이야기다

나라사람의 차별 인종차별 1970년대에는 너무 심했던것같다 예를 들면 어떠한 사건이 일어났을때 백인보단 흑인을 먼저 의심한 경향이 었었다고 생각한다.
흑인 가장이 백인꼬마한테 야!라고 할때 비참하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어쨋든 이 연극은 관객에서 전달하려고자하는 것은 외국인 노동자의 그아픔과 고통을 전달하려는것 같았다.    

피부색이은 다르나 우리 모두는 같은 인간이다.
* 기획제작실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10-07-01 23:02)
0 0

오시는 길

   오시는 길

웹소식 새벽 받아보기

연락처를 등록해 주시면 매달 "웹소식 새벽"을 발송해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