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새벽은 

'뭇생명이 공존·융합하는 세상을 꿈꾸며_삶의 연극화, 역사의 연극화'를 모토로 부산지역에 거점을 두고 1984년에 창단되었습니다.

극단새벽은 독립(인디) 연극운동과 소외받는 소수자, 일하는 사람들의 삶을 형상화하는 창작 작업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연극의 대중성 확장을 위한 연극교육 프로그램을 꾸준히 진행하며, 상업주의 문화흐름에 대한 대안적 문화 형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극단새벽 레퍼토리시스템, 아카데미시스템, 관객참여제작시스템으로 운영됩니다.



우리시대의 삽화를 보고

김성희
2024-05-01
조회수 38

TV드라마나 영화화면에서 보여지는것과 달리

전체화면속 주인공들의 모습을 한눈에 볼수있다는 점이 연극에서만 느낄수있는 특별함이었습니다.

촛점이 맞춰지지 않는곳에서의 세밀한 연기를 보면서 관객에 대한 예의가 느껴졌고 존경스러웠습니다.

우리들이 견디며 살아가는 삶에 대한 공감을 각각의  주인공들이 열정으로 전해주셨습니다.

뜻깊은 시간이었으며 기회를 만들어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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