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새벽은 

'뭇생명이 공존·융합하는 세상을 꿈꾸며_삶의 연극화, 역사의 연극화'를 모토로 부산지역에 거점을 두고 1984년에 창단되었습니다.

극단새벽은 독립(인디) 연극운동과 소외받는 소수자, 일하는 사람들의 삶을 형상화하는 창작 작업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연극의 대중성 확장을 위한 연극교육 프로그램을 꾸준히 진행하며, 상업주의 문화흐름에 대한 대안적 문화 형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극단새벽 레퍼토리시스템, 아카데미시스템, 관객참여제작시스템으로 운영됩니다.



우리시대의삽화(후기)

조순례
2024-04-22
조회수 52

4개의 단막극으로 이루어져 군데군데 볼거리가많아좋앗어요..

감동도잇고 웃음거리도잇고..

회사생활이나 다리위에서.선술집 등등..

너무마니 공감이가는 이야기엿어요..

뭉클해짐도잇엇고요

늦은시간이라 피곤한상태엿는데도 잘보고왓답니다..

관객이좀더 많이잇엇음 하는 바램이엇어요..

다음 공연도 기대할게요..

새벽극단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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